Reesendamm다리에서 Binnenalster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Hamburg를 상징하는 이곳 Alster호수는 1190년,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고려시대 무신정권때에 커다란 물레방앗간을 돌리기 위한 저수지용도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1620년에 Hamburg시가 요새로 재건되면서 이곳 Binnenalster와 바깥의 Aussenalster로 호수가 나뉘어졌다.